[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CJ 'PS 마지노선 사수 작전!'(2)CJ의 두 번째 카드는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어느 누구보다 경기에 집중한 듯 보이는 CJ 권수현 주장.승리를 따내고 얼굴에 주름이 가득 질 정도로 환하게 웃는 장윤철. '나 불렀어요?'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멈추지 않는 충격.'3세트가 끝난 상황에서도 1세트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경민. '시청자의 마음으로.'경기 내내 유리하게 이끌어가는 신상문의 플레이에 마음 편한 팀원들.신상문의 승리로 또 다시 2대2 동점!'나 신상문이야~'카메라를 향해 뜨거운 눈빛을 보내는 신상문."제가 나왔습니다~"올 시즌 신상문에게 유독 강한 모습을
2010-03-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CJ 'PS 마지노선 사수 작전!'(1)"멋지게 해주세요~"경기장에 도착한 CJ 선수들이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쓰러진 듯이 쉬고 있는 김상욱. '왠지 좋네~'경기석에 앉아 방긋 방긋 웃는 하이트의 선봉장 이경민.'쉽지 않은 첫 세트'CJ 부진 탈출을 위해 에이스 김정우가 첫 주자로 나섰다.차분하게 경기를 바라보는 CJ 벤치.'승리의 미소'상대 팀 첫 주자 이경민을 잡아내고 밝게 웃는 김정우."김택용을 꺾은 남자 나가신다!"테란 김창희가 하이트의 두 번째 선수로 출전했다. '들릴 듯 말 듯'CJ 조규남 감독이 김정우에게 조심스럽게 작전을 전달하고 있다. '실패한 두 번째 승리'김창희에게 손쉽게 2세트를 내주
(클릭하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2위 수성!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팀을 승리로 이끈 김구현, 김현우!흑백샷이 유독 잘어울리는 김구현.위너스리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김현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기사 수정했습니다. 날카로운 지적 감사합니다.
2010-03-07
'역전 그리고 재역전'이영호가 승리를 거두며 또 다시 KT가 3대2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절대 승리!'지지 않을 듯한 기세를 보여주는 이영호. '시선 집중.'위메이드의 마지막 주자가 적힌 쪽지가 도착하자 KT 전원이 돌아보고 있다. '먹구름 위로 떠오른 태양.'위메이드가 2대3으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주자로 나선 전태양.'여유있지~'경기 중 잠시 손을 쉴 만큼 여유를 찾은 이영호.항복 선언 직전 입술을 굳게 다문 전태양.'끝내기 한 판!'이영호가 전태양을 누르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가자. 앞으로!'승리를 따내고 힘차게 무대로 향하는 KT 롤스터 선수단.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윤열과 안기효가 패배한 경기를 되짚어보고 있다.'폭풍 저그 출동!'저그 이영한이 위메이드의 두 번째 선수로 나섰다.'스코어 역전!'김대엽이 이영한 마저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생각하는 이지훈 감독.'잠깐 사이에 여러가지 표정을 짓는 KT 이지훈 감독.KT 선수단이 4세트에 들어가기 앞서 "파이팅!" 을 외쳤다. 위메이드의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출전.'다시 동점!'신노열이 2킬의 김대엽을 누르고 2대2 동점을 만들었다.'최종병기 입장.'공인 랭킹 1위 이영호가 KT의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들어섰다.'세팅은 항상 꼼꼼하게!''이영호 세팅'의 트레이드 마크 30cm 자가 등장했다.{$_002|C|
'마스크맨은 누구?'치아 치료를 받고 있는 이영호가 마스크를 쓰고 경기장에 입장했다. "자신있습니다!"KT의 선봉장 고강민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천재 테란의 부활?'오랜만에 공식전을 선보이는 위메이드의 선봉 이윤열.'이미 시작됐다!'경기석에 들어서는 이윤열.'1년여 만의 승리!'이윤열이 고강민을 잡아내며 368일만에 공식전 승리를 기록했다."누구든 와라! 나 이윤열이야!"승리를 따낸 이윤열의 세리머니.패배가 아쉬운 고강민.'다시 해보자!'2세트를 위해 또 다시 경기석에 앉은 이윤열.이윤열과 맞붙을 KT의 두 번째 주자는 프로토스 김대엽.초조하게 경기를 바라보는 김양중 감독과 선수들.'1대1!'김대엽이 대규모 지상병력으로 승리
'MSL 진출!'김윤중이 구성훈을 꺾으며 서바이버 11조 1위로 MSL에 진출했다.'무덤덤한 승리'경기를 끝내고 담담한 표정으로 대기실에 돌아온 김윤중."목표는 우승!"열심히 연습해서 우승을 따내겠다는 포부를 밝힌 김윤중.'탈락'패자전에서 패하며 MSL 진출에 실패한 이영한.'MSL은 내가 간다!'패자전이 끝나고 다시 구성훈의 차례가 됐다.최종전을 치루기 위해 경기석에 들어선 구성훈.'이번에는 이긴다!'2경기에 이어 또 다시 구성훈과 맞붙는 박지수.박지수만 두 번 꺾으며 MSL 티켓을 따낸 구성훈.구성훈이 밝은 미소를 보이며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즐겁고 좋은 게임 하겠습니다!"팬들에게 즐거운 경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구성
2010-03-06
[[img1]'MSL을 향한 치열한 생존 싸움!'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의 막이 열렸다.이영한과 김윤중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 '저그전 10연승 달성!'김윤중이 승리를 따내며 저그전 10연승 기록을 세웠다.'시원하다~!'승리 후 밝은 얼굴로 물을 들이키는 김윤중.'한 번 더!'생각에 잠겨 있는 김윤중.'어제는 동지 오늘은 적.'한 팀에서 활동하던 박지수와 구성훈의 대결이 시작됐다.승리 후 박지수를 힐끗 바라보는 구성훈.'긁적 긁적.'구성훈이 장기전을 끝내고 약간의 지친 기색을 보이고 있다.승자전을 앞두고 어색한 공기가 감도는 김윤중과 구성훈의 대기실.'작전회의는 소근소근.'구성훈이 한상용 코치와 조심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쉬
"위너스리그의 사나이는 바로 나!"위너스리그 12승으로 팀 내 최다 승수를 올리고 있는 김승현."머리 멋지게 됐나요?"언제나 제 몫을 다하는 저그 한상봉."승리는 기쁘다"송병구를 잡아내고 승리를 마무리한 '뇌제' 윤용태."오늘은 제가 쏩니다!"윤용태의 발언에 기뻐하는 김승현과 한상봉."끝까지 한 마음으로!"팀원 모두가 똘똘 뭉쳐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웅진 스타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팀을 승리로 이끈 박영민과 오영종.일병과 상병의 힘!(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공군의 무서움은 정신력에서 나오는 것!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가 유리하게 흘러가자 기뻐하는 박정석.민찬기는 두손 모으고 기도 중!승리가 확정되자 기뻐하는 두 선수!오영종이 팀 승리를 마무리지었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박영민의 3킬과 오영종의 마무리로 창단 이후 처음으로 SK텔레콤을 꺾어낸 공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역전!'윤용태의 승리로 3대2 역전! '중얼 중얼~'팀원들과 손뼉을 맞추면서도 입을 멈추지 않는 윤용태. "꺄악~"음료수를 나눠준다는 말에 오늘 경기에서 가장 큰 함성 소리가 나왔다."이제 없어요~"음료수 한 상자를 팬들에게 나눠주고 돌아서는 윤용태. '에이스 출동!'삼성전자의 마지막 주자가 입장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네 번째 주자로 무대에 섰다. '지면 끝이다'초조하게 경기를 바라보는 삼성전자의 벤치."이겼다~!"윤용태가 승리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자 승리를 확신하는 팀원들. "내가 끝냈어!"송병구를 물리치고 환하게 웃는 윤용태."네가 오늘의 영웅이다!"경기를 마무리한 윤용태를 헹가레치는 웅진 선수들.승리를
TV에 자신의 경기가 황당한 플레이로 나오자 눈을 동그랗게 뜬 김명운.'까딱~ 까딱~'목을 푸는 것으로 경기 준비를 마친 한상봉.'역전의 한숨'한상봉이 공중전에서 빠른 승리를 거두며 웅진이 2대1로 다시 앞섰다. '나도 해보자!'승리를 따내고 미션지를 떼어내는 한상봉."씨익~"미소 지으며 무대로 나온 삼성전자의 세 번째 선수 이성은."아자!"기합을 지르며 경기석에 앉은 이성은.'좋지 않은데...'이성은의 벙커링에 한숨 쉬는 이재균 감독.'승리의 미소'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고 밝은 얼굴로 벤치로 돌아온 이성은."참 잘했어요~"승리를 따낸 이성은이 자기 자신의 경기에 박수를 보냈다."흥! 내가 잡는다"4세트 리플레이를 보며
'차분한 입장.'삼성전자와 웅진 선수단의 조용한 입장 후 경기가 시작됐다. "잘해봅시다!"삼성전자 허영무와 웅진 김승현이 선봉장으로 나섰다.'난감한 폭사.'리버를 탑승시킨 셔틀이 터지자 입술을 깨무는 허영무.'일단은 시크하게!'허영무를 제압하고 1세트를 가져오고도 표정 변화 없는 김승현."짠~!"팀원들 모두와 손뼉을 맞춘 후 뒤돌아 미소짓는 김승현."식은 죽 먹기지~"김승현이 허영무를 꺾고 '식은 죽 먹기'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이번에는 저그다!'삼성전자의 두 번째 주자는 저그 신예 이정현.'따라잡기 성공!'이정현이 병력 드롭으로 2세트 승리를 거두고 1대1 동점을 만들었다.'모두 주목!'이정현의 리플레이를 유심히 보는 김
느긋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최재형.경기를 앞두고 선의의 경쟁을 다짐한 김상훈과 신현수.1세트에서 완승을 거둔 신현수.1세트에서 패한 김상훈이 한숨을 쉬고 있다.도전자 결승에 오를 자는 과연 누구?최재형의 여유 넘치는 모습!결국 승리를 차지한 김상훈. 신현수와 포옹 중!도전자 결승에서 맞붙을 최재형과 김상훈이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도전자 결승을 치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3-05
유나영이 상대편 김현승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유나영은 김현승이 속한 길드 마스터라고.길드 마스터 앞에서 바짝 군기가 든 김현승.세기의 연인 신현수와 유나영의 눈빛 주고받음.부러우면 지는 거다!경기를 준비하는 김현승.여장을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올킬을 노린다!악마군단 정종민도 경기 준비 완료!던파 리그 귀염둥이 흑룡 조성일이 쭈그리고 앉아 경기를 보는 이유는?대역죄인 김창원에게 자리를 빼앗겼기 때문!김현승이 괴로워 하는 이유는?올킬을 못했기 때문!고로 김현승은 여장을 해야 한다!20대3 박진제가 마지막 혼을 불사르며 경기에 임하고 있다.지난 시즌 챔피언 20대3을 가볍게 누르고 도전자 결승에 진출한 악마군단!사진=이
발 디딜 틈도 없는 용산 상설경기장 앞. 사진을 찍다가 깔려 죽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만큼 많은 관중들. 네오플이 제공한 간지 후드티를 입고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 카메라를 향해 V를 하는 센스!처음으로 '병풍'에 앉아보는 흑룡 선수들. 왠지 어색하다.멋지게 입장하는 대역죄인.날카로운 눈빛으로 경기 관람 중? 아니다. 졸린 눈으로 경기 관람 중!악마군단의 김현승. 올킬 못하면 여장한다고 말했던 자신의 약속을 과연 지켜낼 수 있을까?오늘은 차분하게 등장하는 20대3.넋을 잃고 바라볼 만큼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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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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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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