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신예 저그 최용주가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에서 2킬을 기록했다. KT 에이스 이영호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최용주는 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과 테란 김동건을 연이어 꺾고난 뒤 수줍은 듯 손가락을 들어올리며 조용한 승리 세리머니를 펼쳤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3-0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용주 '할 수 있다!'통산 전적 1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KT 신예 저그 최용주가 STX 에이스 저그 김윤환을 상대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했다.이영호 '울다가 웃다가!'2세트 패배에 시무룩해있던 이영호가 최용주의 선전에 얼굴이 폈다. '승리의 미소'최용주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김윤환을 괴롭히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역전!'최용주의 승리로 KT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한 걸음 앞서 나가게 됐다.이지훈 감독 "잘했다~"승리를 따낸 최용주를 맞이하는 KT 이지훈 감독과 팀 선배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 11승 무패의 KT와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STX가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최종병기' 이영호가 KT의 선봉으로 나서 1세트를 따낸 가운데 STX의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2세트에 출전했다. '잘해야 될텐데...'김윤환의 경기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STX 선수들.김윤환 '잡았다!''브레인 저그' 다운 전략으로 자원을 쌓은 김윤환이 이영호를 꺾고 2세트를 따냈다.김윤환 '이젠 우리 분위기다!'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이제 시작이다!'KT 에이스 이영호가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 선봉으로 나섰다. 이영호는 경기 내내 '신형 테란' 이신형을 압도하며 1세트를 따냈다. 김대엽 '역시 영호야~'이영호의 승리를 확인하며 밝게 웃는 김대엽.'나한테 안돼!'언제나 자신감이 충만한 '최종병기'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선수들이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 시작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백혈병 투병 중인 우정호의 사진을 들고 경기장에 입장한 KT.이영호 '다들 푹 쉬어~''최종병기' 이영호가 KT의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선다.경기석에 앉은 이영호의 꼼꼼 세팅은 오늘도 계속 된다.이신형 '해보자!'STX의 에이스 테란 이신형, 1세트 출전!'에이스는 부재 중'STX의 에이스급 선수들이 타도 이영호를 위해 벤치를 비웠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TX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3월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KT는 백혈병 투병을 중인 우정호도 경기를 함께 한다는 의미로 캐릭터 사진을 들고 경기장에 입장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 좀 되는데~'박상우의 4, 5세트 활약에 웅진 선수들의 얼굴이 조금씩 밝아졌다.'나도 2킬!'웅진 최종 주자 박상우가 신동원에 이어 신상문까지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무비스타' 출격!'지난 MBC게임전 올킬을 기록했던 하이트 진영화가 승리를 확정짓기 위해 경기석으로 향했다. '이겨라!'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벤치에 앉지 못한 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나 진영화야!'진영화가 지상군과 캐리어 조합으로 박상우를 꺾고 하이트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승리의 함성!'승리를 거둔 하이트 선수단이 한데 모여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2011-02-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쉬운 첫 경기'웅진 복귀 후 10-11시즌 첫 경기를 치른 김승현도 하이트 신동원을 꺾지 못했다.손재범 '뭐 이리 빨라?' '올킬 눈 앞!'프로리그 3연패 이후 3연승을 기록한 신동원.박상우 '올킬 저지!'웅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테란 박상우가 벙커링으로 신동원의 올킬을 저지했다.신동원 '올킬할 수 있었는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나 돌와왔어!'MSL 우승 이후 연패에 빠졌던 신동원이 저글링으로 웅진 김민철을 격파하며 하이트에 첫 세트를 안겼다. '에이스 출격!'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이 신동원을 꺾기위해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우승자의 힘!'신동원이 빠른 저글링 공격으로 부유한 운영을 선택한 김명운을 빠르게 잡아내며 2킬을 기록했다.'우울하네~'1,2세트를 내준 웅진 저그 김민철과 김명운이 침통한 표정으로 벤치 뒤에 서 있다. '복귀 첫 출전!'스타크래프트2 전향했다가 웅진으로 돌아온 김승현이 복귀 무대를 갖는다. 신동원 '감 찾았어!'연패를 끊고 2연승을 기록한 신동원이 3킬에 도전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상문 "잘해보자~"하이트와 웅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2주차 경기가 28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기 시작 전 하이트 주장 신상문이 팀 후배 한두열을 격려했다. "형, 불렀어?"카메라에 관심을 보인 하이트 신동원이 촬영한 정우용.김명운 "믿습니다!"웅진 주장 김명운이 첫 주자로 나서는 동료를 믿는다며 4대1 승리를 예상했다.일찌감치 벤치로 나와 상대 팀의 기록지를 다시 살펴보는 하이트 김동우 감독.'챔피언이 나선다!'피디팝 MSL 우승 이후 프로리그 3연패에 빠졌던 신동원이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하이트의 선봉으로 나섰다. 형제같은 신상문과 한두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가 폭스를 꺾고 프로리그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화승은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부활한 구성훈의 3킬 활약과 '폭군' 이제동의 마무리로 4대1 대승을 거뒀다.'화승의 쌍두마차!'구성훈 "'잉어스리그'는 계속된다!"폭스전 19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만들어낸 이제동.'원맨팀의 시대는 갔다!'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중위권 도약에 성공한 화승 오즈!photo@dailyesports.com
2011-02-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폭스전에 출전해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구성훈이 3킬 활약을 펼치며 승리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둔 상황에서 경기석에 들어선 이제동은 폭스 신노열을 가뿐하게 꺾고 화승의 3연승을 확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저그 신노열이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화승전 에이스로 무대에 올랐다. 화승 구성훈의 3킬 활약으로 패배의 위기에 몰린 가운데 출전한 신노열은 뮤탈리스크로 구성훈을 꺾으며 폭스의 첫 승리를 신고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또 이겼네~'화승과 폭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화승 구성훈이 1세트에서 폭스 전태양을 꺾으며 기선을 제압한 가운데 2세트마저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안풀리네~'화승 구성훈의 맹활약에 폭스 코칭스태프의 얼굴이 굳었다.'왜 이렇게 잘되지?'구성훈이 2세트 승리를 따내고 머리를 긁적이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이제동이 폭스 세 번째 주자의 이름을 듣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형, 나도 나게 해줘~"구성훈에게 다가가 애교를 떠는 '리틀 이제동' 박준오.'내가 잡는다!'폭스 프로토스 박세정 출격!photo@dailyesp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구성훈이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폭스전 첫 주자로 나섰다. 구성훈은 폭스의 에이스 전태양에게 압승을 거두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구성훈 '가뿐하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병현 "침착해!"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따. KT가 4세트 11라운드를 따내며 우승까지 단 한 라운드 밖에 남지않자 주장 전병현이 동료들을 진정시켰다.온승재 '눈물이 왈칵'우승의 순간이 눈 앞에 다가오자 군입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우승에 도전한 전병현이 벤치에서 눈물을 참지 못했다. '우승이다!'KT가 4세트 후반 다섯 라운드를 모두 따내며 세 번째 결승무대에서 첫 우승을 따냈다.우승을 차지한 KT 선수들이 한 마음으로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렸다.'기분 좋다!'우승을 차지한 정훈의 입가에 웃음이 끊이지
2011-02-2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가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3세트를 따내며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뒀다.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4로 전반전을 마친 KT는 후반에서 김청훈의 지능적인 플레이와 주장 전병현의 14라운드 활약으로 SK텔레콤을 8대6으로 꺾고 3세트를 따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세트를 SK텔레콤에게 내준 KT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2세트 경기에 임했다. 전병현 '벤치가 더 힘드네~'벤치에 앉아있는 KT 주장 전병현이 경기석에 앉은 동료들보다 더 힘겨운 얼굴을 하고 있다. '복수 성공!'KT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2세트를 8대5로 따내며 1세트 패배를 설욕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기자!'KT와 SK텔레콤 선수들 모두 1세트 경기 초반부터 총력전을 펼쳤다. KT '응원은 우리가 우위!'최연성 코치 "영훈이 힘내라!"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팀 최연성 코치가 스나이퍼 심영훈의 사진을 들고 응원을 펼쳤다.'1세트는 우리 차지!'SK텔레콤이 후반 4라운드를 연이어 따내며 8대5로 1세트를 차지했다.'2세트도 따낸다!'1세트 승리 후 작전 회의 중인 SK텔레콤.KT 선수들이 2세트 경기를 위해 조용히 무대에 올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이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SK텔레콤 '응원왔습니다~'SK텔레콤 스페셜포스팀의 우승을 응원하기위해 오후에 경기를 끝마친 스타크래프트팀 선수들이 결승 현장에 왔다.KT '마음만은 함께해요~'SF프로리그 결승 다음날 경기가 있어 경기장에 오지못한 KT 스타크래프트팀 선수들의 사진이 벤치에 마련됐다. 전병현 '반드시 우승한다!'KT 주장 전병현이 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장 입장했다.최병훈 코치 '우리 손 좀 풀어볼까~'SK텔레콤 최병훈 코치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우승은 우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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