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하이트가 22일 오후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 양팀이 세트 스코어 1대1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3세트가 치뤄지자 KT 선수들이 가슴 졸이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역전!'KT 김성대가 하이트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승리를 따낸 김성대가 '황신' 홍진호의 가호를 받고 있다. '우린 이긴다!'KT 선수들이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2011-02-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관심 집중!'2세트 장윤철과 황병영의 경기에 양팀 선수들이 눈을 떼지 못했다.장윤철 '1킬에 만족하지 않아!'2세트 승리를 따낸 장윤철이지마 별다른 표정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다. 김동우 감독 '최선의 선수입니까?'KT 두 번째 주자가 적힌 쪽지를 건내받은 하이트 김동우 감독.'작지만 강하다!'KT 저그 김성대 3세트 출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를 앞둔 대기실에서 전상욱이 박성균의 손을 마사지해주고 있다. "오늘 박성균이 아주 중요한 역할"이라는 전상욱의 귀띔.'좋은건가...?' 왠지 반신반의하는 표정의 박성균.받은만큼 갚는다! 이번엔 박성균의 마사지를 전상욱이 받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폭스-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리그 종합 2위 KT와 3위 하이트가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이경민 출격!'하이트의 첫 주자로 나선 프로토스 이경민.김동우 감독 '우승자의 모습을 보여줘~'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MSL 우승자 신동원을 옆에 앉히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미남 테란이 나선다!'신예 테란 황병영이 KT의 선봉장으로 나섰다.'오늘은 홍진호 데이!'KT 홍진호와 유독 인연이 깊은 2라는 숫자가 세 번이나 겹치는 2월 22일. 해설위원들의 재치있는 말에 KT 벤치 모두가 활짝 웃었다.황병영 '한방에 끝!'KT 황병영이 한 번의 병력 진출로 이경민에게 항복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22일 오후 6시에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하이트전을 앞두고 주간 MVP를 수상했다. 이영호는 3라운드 마지막 주차 폭스전에서 역올킬에 성공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공로로 주간 MVP에 선정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게임단 MBC게임 히어로가 22일 오전 11시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개최된 IEF2011 용인 사이버·과학축제 간담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용인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IEF2011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용인 수지 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신예 프로토스 임태규가 21일 오후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MBC게임전에 최종주자로 출전했다. 삼성전자 에이스들이 무너진 가운데 마지막 주자로 출전한 임태규는 MBC게임 저그 김동현과 고석현을 연이어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2-21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속닥속닥 귓속말 중인 김명운과 박상우.무슨 이야기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다 듣고 난 박상우는 "콜!"을 외쳤다.아웅다웅, 티격태격 하다가 카메라를 발견한 박상우.두 선수의 티격태격은 끝까지 이어진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STX-웅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임태규 '난전 끝 승리!'삼성전자 최종주자 임태규가 MBC게임 김동현과 계속되는 난타전 끝에 6세트 승리를 거뒀다.'MBC게임 에이스 등장!'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MBC게임의 마지막 주자는 저그 고석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1일, 박상우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되자 김승현과 김명운이 김민철에게 '출전 안 해서 다행인줄 알아'라며 장난을 치는듯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김민철의 표정 역시 장난끼가 가득!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R STX-웅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동현 '이빨 꽉!'MBC게임 저그 김동현이 이를 꽉 물고 5세트 경기에 임했다. '연패 탈출!'김동현이 장기전 끝에 삼성전자 유병준을 꺾고 프로토스전 6연패를 끊었다.김동현 '진빠지네~'이재호 '내가 뒤에 있다!'이재호가 최종세트에 나서는 김동현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임태규 '내가 최후의 주자!'프로토스전이 약한 김동현을 꺾기위해 프로토스 임태규를 최종주자로 내세운 삼성전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1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STX 대 웅진의 경기에서 김명운을 꺾은 조일장이 수줍은(?) 표정으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R STX-웅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MBC게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21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MBC게임 염보성이 삼성전자의 박대호와 송병구에게 연이어 승리를 따내자 양팀의 벤치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유병준 '3킬은 없다!'삼성전자의 신예 프로토스 유병준이 캐리어와 하이템플러를 활용하며 2킬을 기록한 염보성을 격침시켰다.삼성전자 선수들이 유병준의 승리를 축하해줬다.김재훈 '프로토스 맞대결!'MBC게임의 두 번째 주자는 프로토스 김재훈!'삼성전자 프로토스의 힘!'유병준이 뛰어난 병력 컨트롤을 선보이며 김재훈을 꺾었다. 승리를 따내고 삼성전자 프로토스의 맡형 송병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오늘은 내가 끝낸다!"MBC게임 염보성이 2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총사령관' 송병구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승리를 따낸 염보성은 "오늘은 나만 믿고 푹 쉬어~"라는 말을 동료들에게 건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가뿐하지~'MBC게임과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21일 오후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시작됐다. MBC게임의 첫 주자로 나선 에이스 염보성이 삼성전자의 공격형 테란 박대호를 거센 공격으로 압박하며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염보성'기다렸어!'염보성이 삼성전자의 두 번째 주자가 적힌 쪽지를 보고 예상했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위를 노려라!'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5승 12패로 나란히 4위와 5위에 자리잡고 있는 MBC게임과 삼성전자가 2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경기를 펼친다.임태규 '다소곳~'삼성전자의 신예 프로토스 임태규가 입을 가리고 다소곳한 모습으로 허영무와 대화를 나눴다.'뒷태의 주인공은 누구?'삼성전자 첫 주자가 경기석 뒤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공격형 테란 출격!'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3승 5패로 삼성전자의 테란 라인을 이끌고 있는 박대호가 1세트에 출전했다. '에이스가 나선다!'MBC게임의 첫 세트는 에이스 염보성이 책임진다.진지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MBC게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2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경기를 앞둔 삼성전자 대기실에서 MSL 준우승자 출신의 허영무와 차명환이 2인자의 대명사 '콩라인'에 대한 설전을 주고 받자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본 팀 동료가 "콩라인을 타기는 싫다."는 말을 했다. 그 말에 발끈한 허영무와 차명환은 "넌 아직 결승도 못가봤잖아. 준우승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라는 말을 던지고 '콩라인'의 여유를 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박준오가 20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개막전에서 팀이 2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했다. 박준오는 하이트 신예 테란 정우용과 피디팝 MSL 우승자 신동원을 연이어 꺾고 화승의 승리를 확정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2011-02-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화승이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최종주자로 출전했다.박준오 '문제 없어!'화승 박준오가 뮤탈리스크로 손쉽게 6세트를 따내며 에이스결정전까지 이끌었다.'이기자!'6세트 승리에 힘을 얻은 화승 선수들이 한데 모여 구호를 외쳤다. '에이스 출격!'경기장의 막이 오르며 하이트의 마지막 주자가 모습을 드러냈다.신동원 '우승자가 나선다!'피디팝 MSL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신동원이 하이트의 에이스로 나섰다.신동원 '한 번 해보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택용이 경기를 마무리할 기회를 잡자 신난 도재욱.김택용, 2킬로 SK텔레콤에 1승 선물.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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