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세트에서 승리한 신노열.박상우의 기세를 꺾어 놓은 전태양.연패 후 2킬을 기록한 박성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27
연패 후 3연승을 거둔 폭스.박성균의 끊임없는 전태양 사랑.3연승을 합작한 폭스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MSL 진출!'정명훈이 윤용태를 꺾고 8조 1위로 MSL에 진출했다. '바쁘다 바뻐~'내일 있을 프로리그를 위해 MSL 진출 확정 후 바삐 움직이는 정명훈."나는 정명훈이다"MSL 8강 시드를 목표로 하겠다는 정명훈.'탈락'김경효가 패자전에서 패하며 탈락됐다.'꼭 가야한다'최종전을 앞둔 김동현이 입술을 꽉 깨물었다.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윤용태.'가자! MSL로'윤용태가 초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따내며 개인 통산 9번째 MSL 무대를 밟게 됐다."휴~"대기실로 돌아와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윤용태.'다행이다'MSL진출에 마음이 편해진 윤용태.최선을 다해 스스로도 만족할 수 있는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윤용태. 사진=박운성
'꼭 올라가기를...'경기 직전 승리를 기원하는 김동현.차분하게 경기 준비를 마친 윤용태.이틀 연속 개인리그 진출에 도전하는 정명훈.윤용태가 가볍게 1경기를 따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연습 그대로 나왔어요"연습 때와 똑같은 전략이 나와서 차분히 진행했다는 윤용태.무대로 나가기 전 마지막 외모 점검.경기석에 들어선 김경효.김경효와 정명훈의 전투가 시작된다.'멈출수 없는 승부욕'정명훈이 김경효를 꺾고 나서도 계속해서 손을 풀고 있다.'스승과 제자'최연성 코치와 즐거운 모습으로 대화 중인 정명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정우를 꺾고 깊은 숨을 내쉬는 김현우.'감독님 저 잘했죠'김은동 감독을 바라보는 김현우의 눈빛.'내가 에이스다'CJ의 최종 주자는 테란 조병세!'마무리!'조병세의 바이오닉 러시 방어 후 역공으로 승리를 마무리지은 김현우!김현우가 이를 꽉물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제가 해냈습니다'인사 후 팬들을 바라보는 김현우. 고개를 숙인 채 무대를 떠나는 조병세.각각 2킬씩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현우와 김구현."KT 기다려라!"오늘의 승리로 프로리그 통합 순위에서 2위 자리에 올라선 STX 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J 킬러 출동!'CJ와의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구현이 STX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잘해다오.'초조하게 경기를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겨우 이겼네.'김구현이 2세트를 가져오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민망해라~'승리를 따냈지만 몇 번의 큰 실수로 동료들 보기가 부끄러운 김구현.장윤철에게 바통을 이어받은 진영화가 경기석에 들어섰다.'반드시!'두 손을 꽉 쥔 채 승리를 다짐하는 진영화. '보기 싫은 패배의 순간.'김구현에게 항복선언을 하고 두 눈을 감은 진영화.'여유로운 두 번째 승리.'첫 승리보다 편안해 보이는 김구현의 얼굴.'세팅부터 철저히!'CJ의 에이스 김정우가 장비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역
'긴장풀어'선봉 출전자 장윤철의 긴장을 풀어주는 CJ 김동우 코치.'동계 올림픽 열기'잠깐 틈을 타 쇼트트랙 결승전을 보고 있는 STX 박재석 코치."경례~"주장 권수현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위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뒤이어 입장하는 STX의 분주한 입장.경기 들어가기 직전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CJ 장윤철.'내가 간다'STX의 첫 주자 조일장이 나섰다.1세트에 시작하자 차분히 경기를 바라보는 STX 진영수. 날카로운 눈빛으로 기록지를 살펴보는 CJ 조규남 감독.간단히 1세트를 끝낸 장윤철. 세트 스코어 1대0!조일장의 패배로 표정이 좋지않은 김윤환.승리를 따낸 장윤철에게 따뜻한 '아빠 미소'를 짓는 김동우 코치.사진=박운성
스타리그에서 대한항공과 함께 높이 날 선수는?고석현과 김동건의 대결!1세트에서 먼저 항복을 선언한 고석현!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김동건."안되나"결국 항복을 선언한 고석현.김동건, 정명훈과 최종전을 가진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esports.com
2010-02-26
'소곤 소곤'같은 대기실의 전태양을 피해 권오혁 코치와 대화 중인 김택용. 'MSL 진출 결정전'전태양과 김택용의 승자전이 시작됐다."휴~"MSL 10연속 진출을 확정짓고 한숨을 내쉬는 김택용.김택용이 같은 대기실의 전태양을 위해 기쁨의 표현을 자제하고 있다.패배가 못내 아쉬운 전태양.'방긋'인터뷰를 하러 와서야 김택용의 얼굴에 미소가 지어진다."이번에는 우승!"오랫동안 우승이 없었던 만큼 이번에는 꼭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김택용.박찬수가 패자전에서 탈락하고 아쉬워하고 있다.'마지막 승부'첫 MSL 무대를 위해 김현우와 전태양이 전투를 벌인다.'드디어 MSL'초반 불리함을 딪고 전태양이 MSL 무대로 올라갔다.힘들지만 승리가 기쁜
2010-02-25
"하나 둘~"가벼운 동작으로 몸을 풀고 있는 박찬수."항상 졸려요~"피곤하냐는 질문을 던지자 항상 졸려한다는 김택용. '오늘은 올라간다'2경기에 배치되어있는 전태양의 눈에 힘이 가득하다..'연습만이 살 길'강자 김택용과의 1경기를 위해 일찌감치 손을 풀고 있는 김현우.'경기 시작!'김택용과 김현우의 7조 1경기가 시작됐다.초반 위기를 극복하고 1경기를 잡아낸 김택용이 혀를 내밀었다.'따라하기?'권오혁 코치와 김택용이 똑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다 됐나?'장비 세팅을 기다리다 경기석에 들어선 전태양. '가보자'박찬수의 준비가 끝나며 2경기가 시작됐다.'어떻게 하려나?'김택용이 전태양과 박찬수의 경기를 지켜보고
'MSL 진출!'박세정이 고인규를 누르고 2승으로 MSL 진출권을 따냈다.패한 후 못마땅한 얼굴로 자리에 앉아있는 고인규.'MSL 기다려라!'먼산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박세정."이제부터는 승리하는 모습만!"MSL 진출을 계기로 앞으로 승리만을 보여주겠다는 박세정.'패자는 말이 없다'패자전에서 탈락하며 고개숙인 임진묵.'최후의 승부'MSL과 오프라인 예선의 갈림길에 선 고인규와 김성대.'진출이다'김성대가 고인규에게 승리를 거두며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했다."좀 웃어봐~"승리 후에도 긴장하고 있는 김성대를 향해 신정민 코치가 농담을 건냈다."고인규의 스포츠맨십"본인의 10회 연속 진출에 실패했지만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한 김성대
'서바이버 최강자'서바이버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고인규가 6조 첫 경기에 나선다.웅진 테란의 강인함을 입증해야하는 임진묵. '됐다'임진묵을 꺾고 대기실로 돌아온 고인규'"실수할 뻔 했어요"고인규가 최연성 코치와 1경기를 되짚어보고 있다.초조한듯 대기실 앞을 서성거리는 김성대."긴장하지말고"신정민 코치가 김성대를 다독이고 있다.'승자전은 내가 간다'2경기에 임하는 박세정.굳은 얼굴로 경기석에 앉은 김성대.'이겼다'박세정이 일방적인 승리를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한 번 해보자'승리 후 자신감에 찬 박세정의 얼굴.승자전을 앞두고 차분하게 심호흡을 하는 고인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넌 최고야!"2월 2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SK텔레콤과 KT의 통신사 라이벌 경기가 열렸습니다.SK텔레콤의 박재혁이 KT의 선수들을 차례로 잡아내는 가운데 마지막 카드로 '최종병기' 이영호가 출격했습니다.이영호의 실력이 특출난 것은 사실이지만 에이스 카드가 풍부한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를 따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3킬을 기록한 박재혁으로부터 시작해 김택용, 정명훈을 꺾어내고 마침내 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 도재욱까지 불러내자 경기장의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습니다.드디어 이영호가 '도택혁명'을 모두 꺾고 믿을 수 없는 역전승을 만들어낸 순간 KT 동료들은 벤치
이정도 쯤이야!(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스타리그로 날아올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선봉을 제압하며 승리의 바탕이 된 한상봉. 믿음직한 윤용태.스물 두 살 김명운의 귀여운 포즈.'100승!'김명운의 공식전 100승을 축하하며 윤용태·김명운·한상봉이 '100'이라는 숫자를 만들었다."승리를 위하여!"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웅진 스타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2-24
이를 꽉 물고 경기에 임하는 STX의 세 번째 선수 조일장.'역전!'조일장이 윤용태를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역전시켰다.'최후의 1인'웅진의 마지막 주자는 에이스 김명운.'절대 질 수 없다'김명운의 패배는 팀의 패배. 6세트 시작!'한 고비 넘겼다'공중전에서 졌지만 상대의 드론을 모두 잡으며 승리를 이끌어낸 김명운."공짜에요~"이번 승리 미션은 팬들에게 음료수를 나눠주는 것.STX의 최후 주자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스나이퍼' 진영수가 STX의 네 번째 선수로 출전. '끝났다'진영수마저 누르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한 김명운.밝은 얼굴로 팀원들과 손뼉을 맞추는 김명운."만세~"승리를 결정지은 김명운을 헹가레 치며 경기를
'웅진 테란 출격!'테란 임진묵이 웅진의 두 번째 주자.여유로워 보이는 임진묵의 표정.'3세트 시작'다시 경기가 시작되자 집중하는 김현우.'좋지 않은데...'초조하게 경기를 바라보는 웅진의 이재균 감독.'졌다'계속된 공격이 성공하지 못하고 항복선언을 한 임진묵. '담담한 승리'차분하게 벤치로 돌아온 김현우.'작전 회의'김현우가 동료들과 다음 선수를 상대할 작전을 짜고 있다.김현우를 막기위해 웅진의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가 나섰다.'너의 승리는 끝났다'윤용태가 김현우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좀 도와줘"승리 세리머니를 뜯어내고 김명운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김명운의 입장은 절대 불가!'부끄러워서 안되겠
"경기 시작합니다!"오늘은 방송 시작과 동시에 경기가 시작되는 수요일 '프로리그 데이''결승의 인연'MSL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김윤환과 한상봉이 대결을 펼친다.'복수 성공!'한상봉이 김윤환을 잡아내며 MSL 결승전 패배를 설욕했다.'하이파이브는 활기차게~'동료들과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는 한상봉.'오노 세리머니'한상봉과 임정현이 쇼트트랙의 '오노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다시 저그'김현우가 STX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휴우~"심호흡을 하며 긴장을 푸는 김현우.'주간 MVP'지난 주 위너스리그에서 큰 활약을 펼친 김승현이 주간 MVP를 수상했다.'100승 기념 시상'윤용태가 프로리그 개인 통산 100승 달성을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팬들을 위한 서비스(?)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백호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고강민.자신이 생각해도 재미있나 보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영호의 사진을 찍고 난 뒤 고강민의 사진을 찍기 위해 "강민아"라고 불렀다.그런데 하필이면 고강민과 강민 해설이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강민 해설의 찜찜한 표정을 뒤로하고 찍은 귀여운 샷!다음부터 "고강민아"라고 불러야겠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23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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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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