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미스'는 25일 대만 타이베이 LCP 아레나에서 열린 LCP 스플릿1 일본 데토네이션 포커스미(FM)와의 경기서 세트 2회 펜타킬을 포함 한 경기 3회 펜타킬 기록을 기록했다. 한 경기 3회 펜타킬을 기록한 선수는 '아르테미스'가 최초다(1부 리그 기준)
데토네이션FM와의 1세트서 시비르를 선택한 아르테미스는 31분 미드 전투서 펜타킬을 기록한 '아르테미스'는 34분 상대 본진 넥서스서 우물 다이브를 시도해 다시 한번 펜타킬을 달성했다.
2세트서는 진을 고른 '아르테미스'는 30분 상대 본진에서 벌어진 전투서 다시 한번 펜타킬을 기록하며 한 경기 3 펜타킬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한편 GAM은 이날 승리로 딥 크로스 게이밍을 제치고 LCP 스플릿1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