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디플러스 기아 1대3 T1
1세트 디플러스 기아 패 vs 승 T1
2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vs 패 T1
4세트 디플러스 기아 패 vs 승 T1
T1이 디플러스 기아를 꺾고 가장 먼저 e스포츠 월드컵이 열리는 프랑스 파리로 향한다.
T1은 25일 오후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로드 투 EWC(e스포츠 월드컵) 승자 결승서 디플러스 기아를 3대1로 제압했다. 승리한 T1은 가장 먼저 오는 7월 프랑스 파리서 열릴 예정인 EWC 진출을 확정지었다.
1세트 초반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오너' 문현준의 트런들과 '페이커' 이상혁의 아칼리가 활약하며 리드를 잡은 T1은 오브젝트 싸우서도 우위를 점했다.
미드에서 벌어진 한 타서도 우위를 점한 T1은 27분 바론 버프를 둘렀다. 근처에 있던 상대 병력에 타격을 입힌 T1은 34분 디플러스 기아의 본진 건물을 정리하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2세트를 내준 T1은 3세트 초반 바텀 교전 때 4레벨 '페이커' 이상혁의 라이즈가 '스매쉬' 신금재의 유나라를 처치했다. '페이즈' 김수환의 루시안도 '스매쉬' 신금재를 다시 잡은 T1은 14분 바텀 3대1 전투서 '시우' 전시우의 레넥톤을 끊었다.
중반까지 난타전을 펼친 T1은 바람 드래곤 영혼을 가져왔고 장로 드래곤 전투서 대승을 거두며 2대1로 앞서 나갔다.
4세트 중반까지 디플러스 기아에 끌려간 T1은 글로벌 골드도 6천으로 뒤처졌다. 하지만 T1은 36분 화학 드래곤 영혼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서커스 쇼를 펼치며 승부를 뒤집은 T1은 그대로 디플러스 기아 본진으로 들어가 건물을 밀어내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