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투 MSI] 한화생명, T1 꺾고 창단 첫 MSI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12213758069010b91e133c1f11589186133.jpg&nmt=27)
▶ 한화생명e스포츠 3대1 T1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vs 패 T1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패 vs 승 T1
4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vs 패 T1
한화생명e스포츠가 창단 처음으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참가한다.
한화생명은 12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로드 투 MSI 승자 3라운드서 T1에 3대1로 승리했다. 창단 첫 MSI 진출에 성공한 한화생명은 1시드로 대회에 나서게 됐다. 한화생명은 토너먼트 스테이지부터 시작한다.
한화생명이 리드를 잡았다. 1세트 12분 바텀 전투서 대승을 거둔 한화생명은 탑에서는 '제우스' 최우제의 제이스가 포탑을 밀었다. 중반 전투서 손해를 입으며 T1에게 추격을 허용한 한화생명은 37분 상대 미드 3차 포탑 근처에서 전개된 전투서 4킬을 기록했고 T1의 본진 건물을 정리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한화생명은 2세트서는 전투 때마다 '카나비' 서진혁의 바이가 활약하며 리드를 잡았다. 23분 바텀 강가서 '페이커' 이상혁의 리산드라를 끊은 한화생명은 바텀서 퇴각하던 '도란' 최현준의 암베사를 정리했다.
![[로드 투 MSI] 한화생명, T1 꺾고 창단 첫 MSI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12213832064710b91e133c1f11589186133.jpg&nmt=27)
3세트서는 고비 때마다 '카나비' 서진혁의 리신이 오브젝트를 빼앗은 한화생명은 후반 화염 드래곤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탑으로 밀고 들어간 한화생명이 2대1로 앞섰다.
한화생명은 4세트 바텀 전투서 '구마유시' 이민형의 세나가 2킬을 기록했다. '제카' 김건우의 요네가 탑과 바텀을 오가며 킬을 기록한 한화생명은 18분 마법 공학 드래곤 전투서 승리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한화생명은 28분 T1의 미드 건물을 파괴했다. 이어 탑 건물까지 정리했다. 31분 상대 본진으로 들어간 한화생명은 쌍둥이 포탑에서 열린 전투서 승리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원주=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