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돋보기] 중국, 아이치-나고야 AG LoL 불참 선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19090832007690b91e133c1f11015245119.jpg&nmt=27)
중국 국가체육총국(国家体育总局) 정보 센터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e스포츠 팀 명단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LoL이 들어가지 않았다. 이번 중국은 e스포츠 부문서 4개 종목 23명으로 확정했다.
한국은 일찌감치 '제우스' 최우제,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이하 한화생명e스포츠), T1 '페이커' 이상혁, '케리아' 류민석(이하 T1)으로 로스터를 발표했다.
중국은 LoL뿐만 아니라 철권 등 격투 종목, 포켓몬 유나이티드 등에 선수를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 공통적인 건 다 일본 회사가 만든 게임이며 IP를 갖고 있다. 이는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국회에서 한 대만 관련 발언 때문일 거로 추측하고 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