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인 김단우는 2022년 디플러스 기아 아카데미서 데뷔했다. 2년 동안 디플러스 기아 챌린저스서 뛴 김단우는 최근 열린 아시아 마스터스서 T1 e스포츠 아카데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했다.
한 관계자는 "'샤벨'은 팀 선수 중 가장 돋보였다. 올해는 아시아 마스터스 우승 등 정규시즌을 보면 다른 팀원들에게도 도움을 줬다"라며 "LCKCL서는 최상위권 정글러다. 증명을 한 선수다. 게임을 넓게 보는 모습을 보여준다. 1군도 가능할 거다. '루시드' 최용혁의 플레이와 비슷하다. 피지컬뿐만 아니라 운영도 좋다."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1군으로 그냥 갈 수 있는 좋은 피지컬을 보유한 선수다"라며 "주전으로 갈 가능성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