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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T1, 팀 리퀴드 꺾고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

사진=라이엇 게임즈.
사진=라이엇 게임즈.
◆ MSI 플레이-인 최종전
▶ T1 3대0 팀 리퀴드 에일리웨어

1세트 T1 승 vs 패 팀 리퀴드 에일리웨이
2세트 T1 승 vs 패 팀 리퀴드 에일리웨이
3세트 T1 승 vs 패 팀 리퀴드 에일리웨이

T1이 팀 리퀴드를 꺾고 MSI 브래킷 스테이지로 향했다.

T1은 1일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플레이-인 4라운드서 팀 리퀴드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T1은 브래킷 스테이지로 직행했다.
1세트부터 T1이 팀 리퀴드를 압도했다. 1세트 바텀 전투서 이득을 챙긴 T1은 탑에서는 '도란' 최현준의 암베사가 '모건' 박루한의 나르에 3데스를 안겼다. 팀 리퀴드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전령 전투서 이득을 챙긴 것. T1은 22분 바텀 정글에서 벌어진 전투서 '페이즈' 김수환의 이즈리얼이 3킬을 쓸어 담았다.

24분 바론 전투서 대승을 거둔 T1은 27분 팀 리퀴드 본진서 벌어진 전투서 대승을 거두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2세트 바텀 전투서 이득을 챙긴 T1은 26분 전투서 '퀴드'의 사일러스에 3명이 죽었다. 하지만 T1은 32분 바론 전투서 승리했고, 38분 몰래 바론을 가져온 뒤 바텀 강가 전투서 상대를 압도했다. '페이즈' 김수환의 바루스가 3킬을 기록한 T1이 상대 본진으로 들어가 건물을 정리하고 승리를 따냈다.

T1은 3세트 초반 탑 강가 전투서 '도란' 최현준의 자헨이 2킬을 기록하며 리드를 잡았다. 바텀 전투서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 활약으로 격차를 벌린 T1은 22분 바론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페이즈' 김수환이 펜타킬을 기록했다. 결국 그대로 밀고 들어간 T1이 팀 리퀴드의 넥서스를 정리하고 경기를 끝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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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화생명 15승 3패 +21(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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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젠지 14승 4패 +19(30-11)
4KT 13승 5패 +11(26-15)
5DK 11승 7패 +6(24-18)
6한진 6승 12패 -8(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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