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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한화생명e스포츠 '옴므' 윤성영 감독(왼쪽)-T1 '톰' 임재현 감독대행.
한화생명e스포츠 '옴므' 윤성영 감독(왼쪽)-T1 '톰' 임재현 감독대행.
LCK 패자 결승서 대결하는 한화생명e스포츠 '옴므' 윤성영 감독과 T1 '톰' 임재현 감독대행은 "우리가 더 강하기에 3대1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결승 미디어데이서 한화생명e스포츠 '옴므' 윤성영 감독과 T1 '톰' 임재현 감독대행은 각자 3대1 승리를 예상했다. 한화생명과 T1은 오는 12일 패자 결승서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다.
1~2라운드 1승 1패로 호각세를 보인 한화생명은 로드 투 MSI서는 승자 3라운드서 T1에 3대1로 승리했다. 최근 막을 내린 3~4라운드서는 한화생명이 두 번 다 이겼다.

윤성영 감독은 "3대1 정도로 우리가 이긴다고 예상한다"며 "그 이유는 지금 우리가 더 강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임재현 감독은 "우리도 3대1로 승리할 거로 본다. 나름대로 한화생명보다 더 강하다고 생각해 그렇게 정했다"고 답했다.

윤성영 감독은 경기를 준비하면서 까다롭게 생각한 것에 대해선 "젠지는 단단하다고 생각한다. 불리해도 그걸 이용해서 역전을 잘하는 팀이다"며 "T1은 요즘 상체 쪽서 공격적으로 많이 하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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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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