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화생명e스포츠 2대0 T1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vs 패 T1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vs 패 T1
후반 뒷심을 보여준 한화생명e스포츠가 결승 진출에 1승 만을 남겨뒀다.
한화생명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LCK 플레이오프 패자 결승 2세트서도 승리하며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2세트 5분 바텀 강가 전투서 '오너' 문현준의 판테온이 재치있는 플레이로 '카나비' 서진혁의 자르반 4세를 퍼블로 잡은 T1은 16분 탑 정글서 '제우스' 최우제의 갈리오를 끊었다.
한화생명은 23분 미드 전투서 '제우스' 최우제의 활약으로 승리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한화생명은 바람 드래곤 전투서 '오너' 문현준의 판테온을 처치했다. T1의 미드 2차 포탑을 밀어낸 한화생명은 바론 버프를 두른 뒤 T1의 바텀으로 들어가 수비하던 병력을 제압했다.
'구마유시' 이민형의 케이틀린이 트리플 킬을 기록한 한화생명이 에이스를 띄웠다. 승기를 잡은 한화생명은 29분 미드 한 타 싸움서 대승을 거뒀다. 결국 한화생명은 T1의 본진으로 들어가 건물을 파괴하고 다시 한 번 승리를 따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