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서비스하고 있는 PC게임 '오버워치' 종목으로 하는 이번 대회에는 숲 스트리머 24명이 출전해 4개 팀으로 나뉘어 경쟁한다. 이번 인비테이셔널은 숲이 오버워치에서 활약하는 인기·실력파 스트리머를 직접 초청해 대진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22일과 23일 오후 7시부터 풀리그로 진행되며, 3전 2선승제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풀리그에서는 쟁탈·호위·혼합 모드를 활용한다. 24일에 열리는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쟁탈·호위·혼합·자유 모드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2,000만 원으로 우승팀에 1,500만 원, 준우승팀에 500만 원이 주어진다.
한편, 대회와 함께 숲·넥슨·블리자드 계정 연동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넥슨 오버워치에 접속해 계정 연동을 진행한 후, 10월 4일까지 이벤트 인증 게시판에 계정 연동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