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2일 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대만과의 결승전 1세트서 후반 뒷심을 발휘하며 대만에 승리를 거뒀다.
뒷심을 발휘한 한국은 바론 버프를 두른 뒤 28분 바텀 정글 전투서 '준지아' 위쥔자의 키아나와 '샤우씨' 류자하오의 알리스타를 잡은 뒤 미드 2차 포탑을 파괴했다.
킬과 골드서 역전에 성공한 한국은 33분 미드 한 타서 에이스를 띄웠고 대만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