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은 10월26일부터 11월1일까지 중국 절강성 항저우시 하사지구에서 7일간 개최되는 항저우 마스터즈는 10월 29일 4강 1일차 경기에서 네덜란드의 마누엘 쉔카이젠을 맞아 2대0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다. 박준은 조별 풀리그부터 결승진출에 이르기까지 무패행진으로 승승장구하며 챔피언의 자리에 성큼 다가섰다.
30일에는 워크래프트3 4강 2차전에 한국의 장재호가 출전, 중국의 왕쉬엔과 결승 티켓을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이고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한국 대표 이스트로가 출전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