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개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과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8강과 4강, 클럽데이 온라인 MSL 2008 32강과 16강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는 지난 달 랭킹 1위를 유지했던 KTF 이영호가 5개월 연속 1위 수성에 성공했다.
10위 이내 상위권에서는 김택용, 허영무, 김구현이 나란히 4단계씩 상승하여 각각 6위, 8위, 9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보여줬다. 10위권 이내에 테란은 2명, 저그는 3명, 프로토스는 5명의 선수가 자리를 차지하며 프로토스 선수들의 상승세가 주목된다.
10위 이하 중위권에서는 최근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한 정명훈이 22단계 급상승하며 11위에 랭크되며 눈길을 끌었다.
12월 랭킹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과 함께, 개인리그 성적으로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결승전, 클럽데이 온라인 MSL 2008 8강, 4강, 결승 및 양방송사 개인리그 예선전의 결과가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달 랭킹에 대한 사항은 협회 사이트(www.e-sports.or.kr)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 2008년 11월 KeSPA 랭킹
▶순위 성명 소속 점수 등락
1위 이영호 KTF MagicNs 2147.5 -
2위 송병구 삼성전자 KHAN 2097.0 ▲1
3위 도재욱 SK텔레콤 T1 1717.1 ▲1
4위 이제동 르까프 OZ 1703.3 ▽2
5위 박지수 르까프 OZ 1393.5 -
6위 김택용 SK텔레콤 T1 1391.3 ▲4
7위 박찬수 KTF MagicNs 1292.3 ▽1
8위 허영무 삼성전자 KHAN 1291.5 ▲4
9위 김구현 STX SouL 1278.0 ▲4
10위 박성준 STX SouL 1223.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