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종목 공인랭킹 산정방식은 총점 550점으로 지난 1년간의 온게임넷, MBC게임 공인리그의 랭킹에 따라 포인트를 산정하고, 이를 월별 반영비율을 적용함으로써 보다 공신력있는 랭킹시스템을 적용했다.
10위 이내 상위권에서는 어치브가 421.2포인트로 공인랭킹 2위, 레이즈 키키pC가 414포인트로 공인랭킹 3위에 올랐으며, 여성선수로 구성된 온게임넷 스파키즈는 ‘온게임넷 6차 인크루트배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 하면서 랭킹 5위에 올랐다.
12월 랭킹에는 현재 진행중인 ‘온게임넷 7차 신한은행배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4강진출 포인트가 반영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지난 리그 시드팀인 이스포츠 유나이티드, 어치브, 레이즈 키키pC, 온게임넷 스파키즈와 12강을 거쳐 8강진출이 확정된 엔엘 베스트가 치열한 상위권 순위싸움이 예상된다. 특히 1위팀인 이스포츠 유나이티드와 2위팀인 어치브가 18포인트라는 근소한 차이로 인해 4강진출의 여부에 따라 랭킹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달 랭킹에 대한 사항은 협회 사이트(www.e-sport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