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박찬수가 8강에서도 2승을 쌓으며 현재까지 전승으로 4강에 올랐다.
박찬수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8강 경기에서 장 레이(중국)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박찬수는 4강에서 우크라이나 선수 예브겐 오파리쉐프와 결승전 티켓을 놓고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박찬수는 "무난히 4강에 진출해 기분이 좋다"며 "결승전에서 송병구 선수와 최고의 경기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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