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구의 상대 리우인은 중국 대표 선발전에서 루오시안과 지난 대회 은메달 리스트 샤쥔춘을 꺾고 1위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킨 주인공. 그러나 상대가 아무리 강하다고 하지만 송병구는 8강에서 이제동을 꺾으며 기세가 한층 올랐다.
송병구는 "유독 WCG에서 강자들만 만나는 것 같다"며 "중국 1위 선수지만 자신있다. 이제동을 꺾고 4강에 오른 만큼 꼭 금메달을 획득해 2연패를 달성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소라 기자 soe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