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대표이사 장근복)은 2009년 첫 MSL의 메인 스폰서로 아이오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게임인 ‘로스트사가’가 선정됐다고 2일발표했다.
'로스트사가'는 다양한 세계관의 여러 캐릭터들을 활용한 온라인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최종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일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32강에 들어가는 '로스트사가 MSL'에는 전 대회 우승자 김택용(SK텔레콤)과 준우승자 허영무(삼성전자)를 비롯, 이윤열(위메이드), 마재윤(CJ), 진영수(STX), 송병구(삼성전자), 이제동(르까프), 염보성(MBC게임), 박지수(르까프), 박찬수(KTF), 김구현(STX), 윤용태(웅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로스트사가 MSL'의 조지명식은 8일 오후 6시3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며, 조지명식 방식은 전과 같은 스틸 드래프트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