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이 8일 오후 6시30분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조지명식은 전(全) 대회 우승자 김택용을 비롯해 송병구, 이제동, 마재윤, 이윤열 등 참가자 전원이 출연 각종 세리머니와 인상적인 멘트를 남겼다.
또 신상문은 구지성에게 장미꽃을 받치는 장면도 연출했다. 한편 세리머니로 항상 조명을 받는 이성은은 재킷을 벗어 근육질의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대회 세리머니상으로는 진영수와 신상문이 나란히 수상, 닌텐도DS를 부상으로 받았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