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원은 2008년 신한은행 후기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1승을 따내며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결승행에 일조하였으며 차분하고 과묵한 성격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돋보이는 선수다. 또한 기본기가 충실해 테란전과 프로토스전에 강점이 있는 선수이다.
KTF 매직엔스 유학성 국장은 "안상원은 큰 무대 경험이 많은 안정적인 선수로써 팀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해줄 선수이다"라며 "이번 영입으로 보다 다양한 엔트리를 구성하여 필승의 각오로 리그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상원은 2월9일부터 KTF 매직엔스 유니폼을 입고 정식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