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의 마술사' 박태민이 공군에 입대했다.
박태민은 앞으로 7주간의 기초군사교육훈련을 마친 뒤 오는 4월 중 자대배치를 받으며 공군 에이스의 일원으로 합류한다. 박태민은 부모님과 팬, 그리고 절친한 김민구 등의 배웅을 받으며 입대했다. 함께 입대하기로 했던 서지훈은 늑골 부상으로 인해 한 달 가량 입대가 미뤄졌다.
박태민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공군 에이스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