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는 10일 하이트 스파키즈 전지훈련에서 상반신을 노출했다. 6개월 전부터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 박명수는 2개월간 닭가슴살만 먹으며 몸을 만드는데 주력했고 근육을 키우기 위해 70kg에서 62kg까지 감량하는 등 몸 만들기에 최선을 다했다.
박명수는 “원래 시즌 중에 더 완벽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지만 비시즌 기간 동안 너무 편하게 먹어서 몸이 망가진 상태”라며 “다시 시즌이 시작되면 살을 조금 찌운 뒤 꾸준히 운동해 더 멋진 몸매를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