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지훈련은 '소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천렵, 10Km 도보훈련, 각 종족 및 선수별 분임 토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은 일정을 소화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좀 더 발전된 KT 프로게임단을 만들기 위해 합심했다.
KT 이지훈 감독은 "태백에서 선수들과 지내는 동안 각자 하고자 하는 열의와 의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선수단 구성이 젊어진 만큼 패기있고 힘찬 KT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