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칸은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로 늦여름을 즐기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18일 자유시간을 가지며 체육 대회 등을 진행하고 19일에는 오션월드에서 물놀이를 할 예정이다. 또한 08~09시즌을 마무리하고 다음 시즌을 위해 선수들과 팀워크를 더욱 탄탄히 하기 위한 시간이 마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지난주 하이트 스파키즈가 다녀온 뒤 위메이드, 삼성전자 등 3개 게임단의 선택을 받으며 최고의 인기 워크숍 장소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