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성남시는 오는 9월25일 ‘KSF2009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삼성 프로게임단 칸의 김가을 감독을 선정, 14일에 위촉식을 진행했다.
경기도와 성남시는 "게임을 스포츠의 반열로 끌어올리는 일에 기여한 김가을 감독이 게임 산업의 새로운 개척분야인 기능성게임을 홍보하는 데에도 적임자라고 판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가을 감독은 “진화하는 게임 산업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영광스럽다”면서 “홍보대사로써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