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과 김택용은 e스포츠를 대표하는 선수. 이번 인터뷰는 지난 10년 동안 e스포츠가 대중적으로 알려지는데 기여한 임요환이 '후계자' 김택용에게 바통을 넘겨준다는 컨셉트로 진행됐다.
네이버 매거진S는 매주 발행되는 인터넷 잡지로, 스포츠 스타를 중심으로 표지 모델을 선정, 인터뷰나 기사를 통해 여러 인물을 조명해왔다. e스포츠 선수들이 네이버 매거진S의 표지 모델로 선정되어 기사가 게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요환과 김택용이 표지 모델이 된 매거진S는 18일 네이버를 통해 선보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