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스타전 출전 선수는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온라인 팬 투표를 통해 종족 별 2명씩 6명이 선발됐다. 각 게임단 추천을 통해 12명이 선발되어 총18명이 ‘도전’과 ‘열정’으로 팀을 나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게임단 추천에서도 각 게임단을 대표하는 에이스급 선수들이 선발되었다. 테란은 변형태(CJ), 신상문(hite), 신희승(eSTRO), 염보성(MBC게임), 전태양(위메이드), 정명훈(SKT)이 선발됐고 저그는 이제동(화승), 김윤환(stx), 박찬수(KT), 차명환(삼성전자) 그리고 프로토스는 박정석(공군)과 윤용태(웅진)가 팀을 대표해 출전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올스타전은 오는 26일(토) ‘프로리그 챔피언십’에 이어 오후 5시부터 펼쳐지며 세트 별 엔트리는 23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