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은 21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SK 미래 경영 연수원에서 워크숍을 갖고 프로리그 2연패 및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동반 우승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점심 식사를 마친 선수들은 아카펠라를 통한 팀워크 교육을 받았다. 조를 구성해 스타크래프트 선수들과 스페셜포스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화음을 맞추고 노래를 함께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후 3시부터는 바람직한 프로로서의 자세와 팬서비스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자산 관리와 관련한 강좌를 들은 선수들은 체육 활동을 끝으로 워크숍을 마쳤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