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는 서울시와 함께 공동 추진 사업으로 서울 상암동에 지어질 IT컴플렉스(지하 6층, 지상 17층) 중 지상 7개층을 활용해 e스포츠 컴플렉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문화부는 e스포츠 컴플렉스를 통해 국내외 e스포츠 리그 및 대회 개최 인프라를 확보해 e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주류문화 정착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국가이미지 제고와 경제 부가가치 창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연세대학교 도시교통과학연구소는 e스포츠 컴플렉스를 통해 산업 생산유발효과로 1432억원과 부가가치 및 소득유발 효과로 469억원을 추산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