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ABC토크 주인공이 속한 팀과는 다른 팀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하지만 A팀은 그저 침대에 사진을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반향을 남겼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B팀은 A팀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충격적입니다.
동갑내기라 티격태격하는 B팀 C선수와 D선수는 침대에서 만큼은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입니다. C는 자기 침대보다 D의 침대에서 자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잠이 오지 않을 때면 C는 D의 침대로 원정을 갑니다.
그러면 D가 C를 내쫓거나 침대를 바꿔자든지, 다른 곳에서 자야 하는데 D는 C를 넓은 마음으로 포용한답니다. 낮잠을 자거나 밤에 잠을 잘때도 두 선수는 꼭 한 침대에서 꼭 붙어 잔다고 하네요.
상상은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이상 e스포츠 현장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 드리는 ABC토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