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과 10월 초, 삼성전자는 인기 걸그룹 멤버들을 내세워 '내일을 향한 두근거림'에 대한 CF를 촬영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 카라의 한승연, 포미닛의 현아, 애프터스쿨의 유이 등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 그룹인 '4Tomorrow'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각각의 미션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주영달과 차명환은 가인이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에 등장하며 이정현은 가인의 상대선수로 등장한다. 또한 송병구, 이성은 등은 가인의 같은 팀 선수 역할을 맡고 있으며 김가을 감독은 가인을 독려하는 감독으로 등장해 팬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김철민 캐스터와 이승원 해설도 가인의 경기를 진행하는 중계진으로 등장한다. 이번 CF에 등장한 경기 장면은 지난 1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인과 함께 CF 촬영을 마친 삼성전자 송병구는 "촬영 시간에 비해 등장 장면이 많지 않아 아쉬웠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