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에 대한민국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실내아시아경기대회는 지난 2005년 태국 방콕에서 처음 개최됐으며, 금번 제3회 베트남 대회에는 20개 정식종목과 2개의 시범종목이 치러진다. 우리나라는 실내육상, 수영(단거리), 수중(핀수영), 댄스스포츠, 여성호신술(복싱), 후프세팍타크로, 실내카바디, 실내양궁, 에어로빅체조, 풋살(남), 당구, 볼링, e스포츠 등 총 13개 종목에 참가한다.
대한체육회는 22일 오후 3시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선수단 본진은 오는 28일 오후 7시 25분 KE679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