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지난 주 e스포츠계에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경기장에 손세정제와 체온계를 배치해 예방 작업에 나섰다. 지난 7일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부터 체온계와 위생 관련 물품을 배치한 협회는 경기장에 출입하는 관중들의 체온을 일일이 재기 시작했고 선수들과 관계자들까지 체온을 재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10일 용산과 문래동 프로리그 경기장에는 기계식 손세정제를 배치하는 등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