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조
이제동(한국) 승 <타우크로스> 엘다니즈 탈리보브(프, 아제르바이잔)
이제동(한국) 승 <데스티네이션> 안톤 에머리치(독일)
이제동(한국) 승 <콜로세움2> 다비드 페크스(미국)
이제동(한국) 승 <타우크로스> 지앙카토코안(페루)
이제동(한국) 승 <아웃사이더SE> 카를로 지아나코(이탈리아)
이제동(한국) 승 <파이썬> 후앙 후이밍(중국)
'뮤탈리스크 컨트롤쯤이야!'
화승 이제동이 빠른 멀티에 이은 공중 병력 물량전에서 앞서며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은 7전 전승으로 조별 풀리그를 마쳐 한국팀의 금메달 획득 전망을 밝게 했다.
12시 지역에 위치한 이제동은 12드론 스포닝풀에 이은 앞마당 확장 전략을 선택했다. 이제동은 저글링을 전진시켜 상대의 동태를 파악하며 레어 테크를 올렸다.
이제동은 빠른 스파이어 체제인 상대를 의식해 본진과 멀티기지에 스포어콜로니를 지어 뮤탈리스크 공격에 대비했다. 이제동은 저글링도 적당히 생산해 수비에 치중했다.
이제동은 2개스의 이점을 살려 금세 뮤탈리스크를 상대와 비슷한 수준까지 생산했다. 이제동은 상대의 저글링-뮤탈 연합 공격에 앞마당 스포어콜로니를 잃었지만 해처리에서 병력을 충원해 상대 공격 병력을 몰아냈다.
이제동은 남은 병력으로 상대 뮤탈리스크를 추격해 괴멸시켰다. 후앙 후이밍이 항복을 선언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