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쥔춘(프, 1시) 승 <콜로세움2> 드미트로 필립추크(저, 11시)
샤쥔춘표 2게이트 또 터졌다!
중국 대표 샤쥔춘이 2게이트웨이에서 질럿을 생산한 뒤 저그에게 맹공을 퍼부슨 플레이를 또 다시 성공시켰다.
샤쥔춘은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2개 올린 뒤 질럿을 4기까지 모았다. 질럿이 생산되자 프로브 3기를 충원해 질럿과 함께 밀고 나가며 우크라이나 드미트로의 입구를 틀어 막았다.
샤쥔춘은 저그가 성큰 콜로니를 지으며 막으려 하자 질럿으로 깨뜨린 뒤 출구룰 완벽히 막아내고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저그 드미트로가 언덕 위에 성큰 콜로니를 짓자 질럿 한 부대를 뒤로 돌린 샤쥔춘은 공격력과 스피드가 업그레이드되자 정면으로 돌파를 시도했고 큰 피해를 입혔다.
샤쥔춘은 질럿으로 저그의 추가 확장을 견제했고 드라군과 하이템플러, 커세어까지 갖추면서 병력 구성을 마쳤다. 저그의 앞마당 지역을 둘러싸고 있는 병력을 사이오닉으로 잡아낸 샤쥔춘은 9시 지역으로 파고들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