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버추어파이터 신의욱 결승! 김대환은 동메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11141605340017872dgame_1.jpg&nmt=27)
신의욱(한국) 2대0 김대환(한국)
케이타 아이(일본) 2대0 다리우스 스추이즈질(독일)
신의욱(한국)-케이타 아이(일본)
◆WCG 2009 그랜드파이널 버추어 파이터 3~4위전
김대환(한국) 2대0 다리우스 스추이즈질(독일)
버추어파이터 부문 한국 대표 신의욱이 결승 진출에 성공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또한 4강에서 신의욱에게 패한 김대환은 독일 대표를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신의욱은 14일 중국 청두시에서 열린 WCG 2009 그랜드파이널 버추어파이터 부문 4강에서 한국 대표 김대환을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신의욱은 은메달을 확보하며 금메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신의욱에게 패한 김대환은 3, 4위 전에서 독일의 다리우스 스추이즈질을 2대0으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획득해 한국의 두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