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4 종목에 출전한 한국 대표 이원준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원준은 15일 중국 청두시에서 열린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아스팔트4 3~4위전에서 독일의 플로리안 아놀드를 2대0으로 격파하고 동메달을 따냈다.
이원준이 3위에 입상하면서 한국은 동메달 4개째를 따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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