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는 24일 SK텔레콤 임요환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각종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홍진호가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임진록'의 승자가 된 뒤 누리꾼들이 홍진호의 이름을 검색어에 입력하면서 홍진호의 순위는 급상승했고 경기 완료 이후 10분만에 2위에 올랐지만 경기가 끝나고 20분 가량 지나면서 당당히 1위로 떠올랐다.
홍진호는 지난 6월20일 프로리그 08-09 시즌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바 있고 5개월만에 다시 1위를 차지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