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의 진화를 거듭하던 테켄크래쉬‘TEKKEN CRASH’가 주식회사 오뚜기 인기제품인‘뿌셔뿌셔’를 스폰서로 확정 지으면서 공식적인 대회명을 오뚜기 뿌셔뿌셔배 테켄크래쉬 시즌3로 정하고 본격적인 e스포츠의 시동을 걸었다고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은 밝혔다.
오뚜기 뿌셔뿌셔배 TEKKEN CRASH 시즌3로 새롭게 출발하는 배경은 테켄크래쉬란 게임 종목의 강인함과 뿌셔뿌셔의 힘찬 이미지가 서로 어울리고, 테켄크래쉬가 갖는 격투 게임 컨셉은 뿌셔뿌셔의 브랜드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한 관계자는 밝혔다.
오뚜기 뿌셔뿌셔배 TEKKEN CRASH 시즌3는 11월 28일 일요일 첫 녹화를 시작으로(12월 2일 수요일 오후 17시 첫 방송) 8주간의 일정에 돌입하게 되며, 시즌 중 2회 이상의 로얄럼블(개인전)도 계획 되어 있어 총 10주간 치열한 대회가 치러 질 전망이다.
MBC플러스미디어 채널 2국 조정현 총괄국장은 “오뚜기 뿌셔뿌셔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와 TEKKEN CRASH의 강인한 면모가 만나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리그 운영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