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막강 캐스터 전용준, 정소림이 10년의 기다림 끝에 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다.
온게임넷의 인기 캐스터인 두 MC는 경인방송(전 iTV) 출신의 선후배 사이로, 전용준 캐스터가 1998년에, 정소림 캐스터가 2000년에 각각 데뷔했다. 두 캐스터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히 활약하며 최고의 MC로 자리잡았으나 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고의 말솜씨를 자랑하는 명MC의 콤비 진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큰일났다 던파'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에 나서는 온라인 RPG ‘던전앤파이터’의 새로운 정보를 낱낱이 파헤치는 프로그램. 단순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던파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여온 정준, 정시혁, 구자룡, 오수민이 직접 시연에 나서, 유저 및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온게임넷 제작팀 이재진 PD는 “'큰일났단 던파'는 새로 업데이트된 ‘던전앤파이터’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 게임 유저들의 이해와 좀 더 재미있는 플레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용준 캐스터의 랩 같으면서도 재치 있는 말솜씨와 다양한 게임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온 정소림 캐스터 콤비의 첫 진행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프로그램은 12월16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