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16강 첫 경기에서 이긴 소감은.
Q 32강 통과가 쉽지 않았을 텐데.
A 연습 때는 크게 실감하지 못했는데 방송 경기를 해도 전보다 긴장도 덜하고 실력 발휘를 잘하게 됐다.
Q 7시로 간 병력이 생각보다 힘을 못 썼다. A 언덕 지형이어서 그랬던 것 같다. 좀 더 신경을 썼으면 괜찮았을 텐데 아쉽기는 하다.
Q 레이스 역습이 적중했다.
A 스캔을 해봤더니 빠른 하이브라 베슬을 뽑기에는 시간이 없었다. 가디언을 보고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레이스로 잡자고 생각했다.
Q 팀원들이 MSL에 많이 진출했다. 함께 연습했나.
A 프로리그도 있기 때문에 개인리그 연습는 각자 열심히 했다.
Q 일부 팬들의 비난도 있었는데.
A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면 괜찮아질 것이라 생각했다.
Q 하고 싶은 말은.
A 남은 경기도 열심히 연습해서 8강에 올라가도록 하겠다. 연습 많이 도와준 (김)현우형과 (유)충희형에게 고맙다. 나머지 경기도 잘 도와줬으면 좋겠다.
정리=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