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팀이 5연승을 기록했다. 소감은.
A 팀 분위기가 좋아서 기분이 좋다. 그와 더불어 나도 잘되고 있어서 매우 좋다.
Q 저그전 승리를 다시 따냈다.
A 요즘 저그전을 많이 이겨서 좋기는 하지만 상대가 약하거나 신인이라서 크게 좋지는 않다. 앞으로 더 강한 선수와 저그전을 하고 싶다.
Q 옵저버 속도 업그레이드를 했다.
A 그 상황에서 병력이 많았다. 옵저버만 끊기지 않고 잘 살리면 승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속도 업그레이드를 했다.
Q 다음 하이트전에서 또 저그와 붙는다.
A 또 저그전을 하게 됐다. 기분 좋고 더 열심히 준비해서 승리를 따내겠다.
Q 테란이나 프로토스전을 하고 싶지는 않나.
A 테란전을 많이 해보지는 않았다. 아직 테란보다는 저그와 하는 게 더 재밌다.
Q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냈나.
A 아침에 일어나서 놀려고 했는데 딱히 할 게 없었다. 그래서 (김)윤환이형 연습을 도와주고 저녁에 바람을 쐬러 나갔다. 영화를 볼까 하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다시 돌아왔다. 그래서 숙소에서 TV를 보다가 크리스마스가 지났다. 이대로라면 재밌는 크리스마스는 오지 않을것 같다.
Q 10승에 1승 남았다.
A 아직 다승 순위 싸움에서 성적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정리=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