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1-1 공군
1세트 신상문(테, 8시) 승 <네오문글레이브> 한동욱(테, 4시)
2세트 김창희(테, 9시) <아웃사이더SE> 승 박영민(프, 5시)
'입대 첫 승!'
공군 에이스 박영민이 입대 첫 승을 따냈다.
지난 해 10월26일 공군에 입대한 박영민은 프로리그 첫 경기에서 하이트 김창희를 상대로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을 가하며 승리를 따냈다.
박영민은 질럿 2기와 드라군 2기로 시작부터 김창희의 입구를 두드리며 압박을 시작했다. 서플라이 디폿을 공격하며 파괴하는 전과를 올린 박영민은 김창희의 첫 탱크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박영민은 고삐를 늦추지 않고 12시 지역에 전진해 지어 놓은 로보틱스에서 생산된 셔틀과 리버를 동원해 드롭을 기획했다.
박영민은 드라군과 리버를 태워 김창희의 입구 지역에 배치한 탱크 3기를 공격했고 드라군과 함께 몰아치며 본진을 장악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