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초반 뮤탈리스크과 저글링을 쓸 때부터 병력 컨트롤이 잘 됐다. 하지만 후반으로 진행되면서 컨트롤이 잘되지 않아 나중에도 이러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도 했다. 100점 만점에 60-70점 정도의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Q 지난 화승전에서 하루 2패 했다.
Q 6승째다. 이스트로 저그 중 홀로 활약하고 있다.
A 사실 연습 때는 신대근 선배보다 기량이 떨어진다.
Q 신정민 코치에게 많이 배우나. A 게임을 하면서 세부적인 부분을 지적해주신다.
Q 김성대에게 신대근이란 어떤 존재인가.
A 매번 내게 가르침을 주는 형이다. 요즘 들어 내 출전 빈도가 높아지면서 대근이 형에게 미안함 마음이 있다. 그래서 요즘 대하기가 어렵다. 함께 잘했으면 좋겠다. 신대근 선배가 부족한 부분을 계속 알려주신다면 팀 성적도 오르고 나와 신대근 선배 모두 좋은 성적을 낼 것 같다.
Q 다음이 KT전이다. 붙고 싶은 선수가 있나.
A 성적을 잘내고 있는 선수와 붙어보고 싶다. 이영호 선수나 우정호 선수와 붙고 싶다.
Q 하고 싶은 말은.
A 최근 연속 4번 테란전을 했다. 연습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테란이 그리 많지 않다. 최지성과 김도우가 정말 많이 도와준다. 그래서 오늘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고맙다.
정리=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