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1-0 KT
1세트 STX 8 <위성> 6 KT
STX O O X X O X X X O O X O O O
STX 소울이 저격수에서 돌격수로 전향한 김지훈의 맹활약에 힘입어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STX 소울은 김지훈이 초반부터 활약을 펼쳤다. 김지훈은 연사력이 뛰어난 총을 들고 1라운드부터 3킬을 올린 뒤 이후에도 2킬 이상 기록하는 활약을 지속적으로 펼쳤다.
STX는 김지훈과 저격수 김현민의 활약으로 6대6 동점 상황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김현민은 13라운드서 상대 폭탄설치 시도를 폭탄으로 늦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김지훈은 마지막 14라운드서 2킬을 올려 팀 승리를 확정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