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한 경기 승패에 따라 하위권이냐 중위권이냐가 결정되는 때였다. 나도 이기고 팀 승리의 보탬이 될 수 있어서 좋았다.
Q 이번 경기를 평가한다면.
Q 1, 2라운드를 겪으며 아쉬웠던 점은.
A 스타리그에 진출해서 프로리그에서도 잘될 줄 알았는데 다른 프로토스 선수들에 비해 좋지 못한 성적을 거뒀다. 이젠 역전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
Q 하고 싶은 말은. A 자기 경기가 아닌데도 열심히 연습을 도와준 팀원들이 가장 고맙다. 요즘들어 팬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Q 위너스 리그 목표 승수는.
A 지난 시즌에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번도 나가지 못했었다. 이번 시즌은 목표 승수를 생각해보지는 않았지만 10승 이상은 하고 싶다. 꼭 그렇게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
정리=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