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의 오프닝 공연을 맡은 카라가 등장하자 올림픽홀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찼다.
카라는 등장하자마자 '워너(Wanna)'를 라이브로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고 경기장을 찾은 5000여 명의 팬은 함께 따라 부르며 열기에 동참했다. 카라는 이날 복근이 드러나는 복장으로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카라는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이 대박나길 바란다"고 말한 뒤 다음 곡인 '미스터'를 부르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