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네오플, 온게임넷은 19일 오후 1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출범식을 갖고 국산e스포츠 활성화에 나선다. 3사는 올 한 해 연간 리그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방송 콘텐츠 제작 및 방영하며, 온라인 e스포츠 커뮤니티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던전앤파이터'는 전세계 동시접속자수 300만명이 넘는 명실상부한 최고 액션게임. 빠르고 화끈하게 승부가 결정나는 이용자간 대결 콘텐츠는 10대들의 열렬한 인기를 끌며 '스타래프트'에 버금가는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권강현 상무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협력사가 게임계 성장 동력의 선발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리그를 통해 국내 e스포츠 육성 및 게임 이용자층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던전앤파이터' e스포츠 커뮤니티인 데일리던파(dnf.dailygame.co.kr)는 7차 리그 전 경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데일리e스포츠 desk@dailyesports.com




















